| 4월 8일 제22회 중국 천원전 결승3번기 최종국이 쟝수(江苏)성 퉁리(同里)에서 열렸다. 결과 구리가 저우허양을 2대1로 꺾고 천원전 6연패를 달성했다. 대국 후 구리와 이야기를 나눠봤다.
특별한 훈련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예전보다 마지막에 더욱 열심히 뒀다. 3국은 끝내기에서 잘 두었는데 2국은 끝내기 단계에서 잘 두지 못해 역전 될 수도 있었다. 나는 끝내기 실력이 여전히 좋지 않다. - 한·중 천원전 상대자는 원성진이다. 구리는 얼마전 열린 춘란배에서 원성진을 이겼다. 원성진의 실력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원성진은 매우 실력있는 기사이다. 사실 나는 매년 한·중 천원전을 기대한다. 나는 꼭 최선을 다해서 둘 것이며 중국을 위해 우승을 차지하겠다. - 마지막으로 중국 국내 기사들 중 번기대결을 해보고 싶은 기사는 누구인가? 국내의 고수들과는 거의 다 둬봤다. 작년 춘란배에서 창하오와 번기대결을 한적이 있는데 다시 한번 겨뤄보고 싶다. http://sports.sina.com.cn 2008년 04월 08일 발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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