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사랑 동호회가 프로기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4월 13일~14일, 충청남도 천안시의 한 민박집에서 제2회 늘사랑 동호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프로기사 박지은 9단, 김영환 8단, 김영삼 7단을 초청해 족구시합을 했고, 지도다면기 행사도 열어 회원들은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늘사랑 동호회'는 회원수 100여 명으로 다른 동호회에 비해 크지 않지만 한번 모임을 가지면 정예부대가 집결하는 알찬 동호회로 알려져 있다. 꾸준하게 바둑대회를 열어 성적을 공지하고 상금을 내거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프로기사들과 함께 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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