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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멀리서부터 인사하며 들어오는 이창호

LG배 16강전 대국 모습

이정환2008-05-28 11: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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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오전 10시,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백담사 만해마을에서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16강이 시작됐다.

한국은 랭킹1~3위 이세돌, 이창호, 박영훈 9단과 함께 조한승, 원성진 9단, 백홍석 6단, 김지석, 김형환 4단, 김형우 2단이 나왔으며 중국은 구리, 창하오 9단, 왕야오 6단, 스위에 4단, 일본은 야마시타게이고, 고노린, 조치훈 9단이 출전했다. 대국장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대국장 전경.



▲ 각 국 랭킹 1위들이 대국을 기다리고 있다.(왼쪽부터-야마시타게이고, 이세돌, 구리)



▲ 멀리서부터 상대 대국자인 조치훈 9단에게 인사를 하며 들어오고 있는 이창호 9단.



▲ 대진추첨 결과 이세돌 9단은 김지석 4단과 만나 형제 대결을 펼치게 됐다.



▲ 이창호 9단과 조치훈 9단. 5월 초에 열린 잉씨배에 이어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세계대회에서 또 다시 만났다.



▲ 박영훈 9단과 왕야오 6단의 대국 모습.



▲ 조한승 9단은 강적으로 꼽히는 창하오 9단과 대국을 하고 있다.



▲ 중국랭킹 1위 구리 9단과 만난 원성진 9단.



▲ 백홍석 6단은 32강에서 한상훈 3단을 꺾고 16강에 오른 고노린 9단과 맞붙었다.



▲ 김형우 2단(오른쪽)과 스위에 4단의 대국 모습.



▲ 조치훈 9단과 만나고 싶다던 김형환 4단(왼쪽)은 일본랭킹 1위 야마시타게이고 9단과 승부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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