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강에 진출한 기사들의 모습.(왼쪽부터 - 야마시타게이고, 고노린, 구리, 창하오, 이창호, 박영훈, 이세돌, 김형우)
| 한국 4명, 중국·일본의 각각 2명이 8강에 진출한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8강전. 마지막 대국이 끝나고 곧 바로 대진 추첨을 했다. 대진을 발표한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며 (재)한국기원이 주관, LG가 협찬하는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우승상금은 2억 5천만원, 준우승은 8천만원이다. 흑백의 선택권은 돌가리기 결과 우선권을 획득한 대국자에게 주어진다.
■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8강 대진
| 박영훈 | 창하오 | | 이창호 | 야마시타게이고 | | 이세돌 | 고노린 | | 김형우 | 구리 | ...........................................................................................................................................
▲ 8강에 오른 한국기사들이 대진추첨을 기다리고 있다. | ▲ 3번을 뽑은 이세돌 9단. 고노린 9단과 8강에서 만났다. | ▲ 이창호 9단은 일본랭킹 1위 야마시타게이고 9단을 상대로 대결을 펼치게 됐다. | ▲ 박영훈 9단은 창하오 9단과 올 2월 농심배 최종국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 ▲ 한국의 막내 김형우 2단은 중국랭킹 1위 구리 9단과 맞붙는다. | ▲ 8강 대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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