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상 가장 나이 어린 프로기사가 탄생했다. 7월 24일, 중국항서우에서 중국바둑 입단대회가 열렸다. 태어난지 9년 9개월이 지난 양띵신(杨鼎新)이 입단에 성공하면서 창하오 9단이 세운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 세계에서는 조훈현 9단이 만 9년 7개월에 입단해 최연소 입단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에서눈 조치훈 9단이 11세에 입단했고 40년이 지난 후에도 아직 이 기록을 경신한 사람이 없다. 중국 입단대회는 1위 ~ 12위를 차지한 기사들을 초단으로 임명한다. 13위 ~ 20위는 15세 이하(1993년생 이후) 출생자들을 우선으로 선발한다. 올해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입단대회를 치렀으며 총 18명(여자 2명)이 프로기사가 되었다. 7월 30일 http://post.weiqi.tom.com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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