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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마지막 관문 통과를 위한 사투

사진으로 보는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전

정연주2008-08-02 17: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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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다 인원인 319명이 출전해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둔 기사들. 제13회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을 통과하기 위해 대국에 열중하는 기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윤준상(왼쪽)과 중국 신예 펑리야오의 대국. 한·중전에서 홍성지와 함께 유일하게 승리한 기사 윤준상.



▲ 박지은(오른쪽)과 정옌의 대국. 박지은은 지난해 정관장배에서도 정옌에게 져 아쉬움을 남겼으나 이날도 12집반의 대차로 패.



▲ 최명훈(오른쪽)은 중국의 신예 장리에게 1집반패. 장리는 1987년생으로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신예기사다. 이재웅과 윤혁을 차례로 누르고 본선행.



▲ 주형욱(왼쪽)과 리캉의 대결. 주형욱은 2000년에 입단한 기사로 아직 세계대회 본선에 출전한 경험이 없어 기대를 모았으나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리캉은 LG배에서도 통합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 루이나이웨이(왼쪽)와 김혜민. 루이는 라이벌 조혜연을 초반에 꺾고 이날 김혜민 마저 누르고 본선에 올랐다.



▲ 이희성과 대국한 쿵제. 오전까지 형세가 좋지 않았던 점심시간에 일찌감치 대국장에 나와 바둑판을 바라보고 있다. 점심시간을 내어 생각을 한 덕분(?)인지 역전에 성공해 본선에 진출.



▲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두판의 대국. 홍성지가 구링이를, 씨에허가 홍민표에게 승리를 거뒀다. 홍성지는 한·중대결에서 승리를 거둬 한국에 체면치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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