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88년 11월 7일, 벤쿠버 한인 기우회에서 보낸 응원
메시지. 회원들의 이름과 우승을 기원한다는 글귀가 쓰여있다. |
▲ 일간 스포츠에 실린 잉씨배 16강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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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서울 1면(1988년 8월 22일 자) 잉씨배의
개막과 함께 8강전 시작을 알리고 있다. |
 ▲ 중앙일보에 실린 잉씨배 16강전 결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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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서 열린 준결승 대국장으로 향하는 조훈현 9단과
후지사와 9단. |
 ▲ 잉씨배 4강 진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다. (왼쪽부터)
조훈현 9단, 린하이펑 9단, 후지사와 9단, 녜웨이핑 9단(왼쪽
끝) |
 ▲ 1988년 8월 25일자 스포츠서울 1면에는 4강전
예고기사가 실렸다. |
 ▲ 조훈현 9단의 8강 승전보를 전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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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훈현 9단과 녜웨이핑 9단이 대국을 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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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씨배 결승 4국 대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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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잉씨배 결승 전야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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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승 4국 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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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 안내 책자에 실린 대진표. 결승 3국까지 열린 결과
조훈현 9단이 1승 2패로 뒤져있다. |
 ▲ 조훈현 9단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는 잉창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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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트로피를 받고 즐거워 하고 있는 조훈현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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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훈현 9단의 우승을 축하하는 전보. 조9단의 집에는
이외에도 수 많은 곳에서 축전이 날아 들었다. |
 ▲ 김포공항에 도착한 조훈현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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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훈현 9단의 카퍼레이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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