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강 한·중전에서 4전 전패의 수모를 겪은 뒤 허리띠를 졸라 맨 한국 기사들. 8강전에서는 한·중전이 3판이다. 8월 27일 일본기원에서 제4기 도요타덴소배 8강전에서 한국의 에이스 이세돌은 씨에허와, 조한승은 구리, 목진석은 박문요와 대국을 하는 것. 나머지 한판은 일본의 장쉬와 중국의 류싱. 타이젬에서는 박지은 9단이 조한승과 구리의 대국을 박지은 9단이 문자 중계하고 있으며, 8강전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하고 있다. 제4기 도요타덴소배 세계왕좌전은 후지쯔배와 함께 일본에서 주최하는 대회이며 2년에 한 번씩 치러진다. 대회 우승상금은 3천만엔(약 2억 9천만원)이며 준우승상금은 1천만엔(약 9천 6백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60초 10회가 주어진다.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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