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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대국장 현장을 가다

32강전 대국 모습

이정환2008-09-03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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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장 모습.

승부는 시작됐다.

9월 3일 오전 10시, 삼성화재유성연수원에서 제13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32강전이 시작됐다. 박영훈 9단 대 쿵제 7단, 이세돌 9단 대 스위에 4단은 KBS 녹화로 인해 따로 진행되고 있고 다른 대국은 연수원 본관 1층에서 열리고 있다.

대국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한국랭킹 1위 이세돌 9단(오른쪽)과 중국의 스위에 4단.


▲ 박영훈 9단(왼쪽)과 쿵제 7단의 자세가 똑같다.


▲ KBS에서 녹화를 하고 있는 두 대국.


▲ 정옌 2단(왼쪽)은 이창호 9단을 선택한 뒤 매우 흡족해 했다.


▲ 목진석 9단(왼쪽)과 딩웨이 9단의 대국 모습.


▲ 조한승 9단(오른쪽)과 리캉 6단.


▲ 박정상 9단(왼쪽)은 제일 마지막에 뽑혀 왕시 9단과 대결하게 됐다.


▲ 천야오예 9단(왼쪽)은 예전부터 조훈현 9단의 기보로 공부해왔다며 조9단을 선택했다.


▲ 저우혀양 9단의 선택을 받은 유창혁 9단(오른쪽). 유9단은 항상 가부좌를 틀고 대국을 한다.


▲ 구리 9단에게 이길 확률을 로또에 맞을 확률과 같다고 말한 진시영 3단(오른쪽). 과연 오늘 로또에 당첨될 수 있을지.


▲ 두 번째로 상대지명권을 쥔 이영구 7단(오른쪽)은 과감히 창하오 9단을 선택했다.


▲ 씨에허 7단(오른쪽)과 야마시타게이고 9단의 모습.


▲ 여자조에서 예선을 통과한 루이나이웨이 9단(오른쪽). 일본의 다카오신지 9단과 대국을 하고 있다.


▲ 와일드카드를 받은 고바야시고이치 9단(왼쪽)은 가장 먼저 지명되어 중국의 장리 4단과 대결하고 있다.


▲ 홍성지 7단(오른쪽)은 지난대회 4강에 올랐던 황이중 6단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


▲ 본선에 오른 기사 중 가장 나이가 어린 박정환 2단(오른쪽). 리저 6단과 대국하고 있다.


▲ 윤준상 7단(오른쪽)과 저우루이양 5단의 대국 모습.


▲ 류동완 초단, 한상훈 3단 등 신예기사들이 대국을 검토하고 있다.


▲ 이춘규 초단. 주형욱 5단. 최기훈 2단의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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