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제107회 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한 김승재 2단은 현재 한국랭킹 24위에 올라 있으며 2008년도 성적은 36승 22패(승률62%)다. 김2단은 그동안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제51기 국수전, 제13기 천원전, 제13기 GS칼텍스배, 제5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등에서 본선에 오른바 있다. 이에 맞서는 이원도 2단은 2007년도 제109회 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했으며 한국랭킹은 34위. 2008년 성적은 29승 13패(승률69%)이며 현재 2008한국바둑리그에서 티브로드팀 3장으로 활약 중이다. 오스람코리아배 신예연승최강전은 만 25세 이하, 5단 이하의 기사들이 참가하며 예선을 통과한 25명의 기사가 본선에서 연승전을 펼쳐 2연승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하게된다. 또한 3연승을 넘기면 연승상금(3연승 100만원, 1승 추가 시마다 100만원)이 주어지고 돌을 맞춘 선수가 흑, 백 결정권을 가지며 제한시간은 각 5분에 30초 3회다. |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