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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씨배]

'그냥 찍으면 재미없잖아요'

사진으로 함께하는 태국 방콕

방콕-정연주2008-09-25 0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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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잉씨배 4강전 첫번째 치열한 열전을 끝낸 이세돌, 최철한, 중국의 류싱이 24일 태국 관광을 하며 알찬 하루를 보냈다. 이창호는 호텔 방에서 휴식.

기사들과 함께 태국을 구경해본다.



▲ 기자 : 최철한 사범은 왜 사진찍을 때 표정이 이상해요?
최철한 : 그냥 찍으면 재미없잖아요~ 어제 대국 사진은 너무 이상했어요. 포토샵으로 좀 어떻게 해주세요.


▲ 이세돌(왼쪽)의 표정이 위의 사진과 대조적이다.
수상시장으로 가는 버스안. 2층 버스였는데 1층에는 한국 선수들과 관계자가, 2층에는 대만과 중국 기사와 관계자들이 탑승을 했다.


▲ 이세돌 : 자자! 내가 인터뷰를 따겠어요.
최철한 : SBS 최철한이었습니다. 저 이거 해보고 싶었어요.


▲ 수상시장을 구경하기 위해 배에 올라탄 일행. 이세돌의 환한 표정이 즐겁다.


▲ 수상 시장의 하이라이트. 배에서 과일 사먹기에 도전.


▲ 야자 팔던 청년과 최철한.


▲ 수상시장 관람 후 점심 식사를 끝내고 코끼리쇼와 태국전통춤 관람을 했다.


▲ 중국기사 류싱(오른쪽)과 샤오웨이강 단장은 코끼리를 타고 휴식을 즐기고 있다.


▲ 일정을 끝내고 돌아 오는 버스안. 고단했는지 두 기사는 푹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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