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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그]

치열함의 끝을 보여준 한국리그

사진으로 함께하는 영남일보 우승 현장

정연주2008-12-14 00: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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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간의 대장정 막은 영남일보가 내렸다. 치열함의 끝을 보여준 KB국민은행 2008한국바둑리그. 사진으로 영남일보의 우승 기쁨을 함께한다.



▲ 우승을 가리는 최종국이 끝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영남일보 허영호(오른쪽)와 신성건설 윤찬희.


▲ 3차전 최종국이어서 그런지 많은 기사들이 검토실에 모였다.


▲ 예측불허의 명승부를 펼친 신성건설 이정우(왼쪽)와 영남일보 김형우의 복기 모습. 이정우의 승리로 2대2 동률이 되어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 우승한 영남일보 선수들이 한곳에 모여 즐거운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상금 2억 7천만원과 트로피, 꽃다발이 영남일보 선수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 케익을 자르는 2008 최강팀 영남일보. (왼쪽 부터) 이정환 단장, 조혜연, 윤준상, 강유택, 최규병 감독, 김형우, 허영호, 김지석 선수.


▲ 우승컵에 축배를 들고 있는 영남일보 선수들.


▲ 축포와 꽃가루에 더욱 기쁜 영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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